빵떡이가 집에 온지 3일째 되던 날즈음
냥이 몸속에 기계가 장착돼있는것마냥
약한 진동 모터음?
웅웅~그르르웅?
이상한 소리가 들렸다.
주변에 냥이 키우는 집사님(구름맘)이 있어서
이상한게 아님을 알고 안심했지만
너무나 신기방기
초보집사 폭풍검색 😆

작게 코고는 소리 같기도 하고 오토바이의 엔진소리 같기도 한 고양이의 나지막한 목울림은
처음듣는 사람에겐 진짜 신기방기
‘고르륵 고르륵’ 하는 이 소리는 심장근육의 진동에 의해 만들어진다고 한다
이 소리를 내는것은 고양이의 감정 표현방법 중 하나다.
이 소리를 내는 고양이는 매우 평온하고 기분이 좋은 상태이며, 다른 고양이나 사람에게 애정을 표현하는 경우일 수도 있다.
오홍~ 집사인 내게 애정표현 ?
밥주는 주인 알아보다니~ 합격:)
또 이 소리는 짝짓기를 시도하는 수고양이가 암고양이의 허락을 얻기 위해서도 이 소리를 내기도 하고
새끼는 어미의 그르릉 소리로 안정감을 느끼기도 하고
어미는 새끼의 그르릉 소리에 젖이 더 잘 돌기도 한다고 한다
만능치트키구만 😆
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소리를 담기위해 영상을 찍어보았습니다.
최대한 볼륨 up 하시고
들어봐봐요~
신기한 소리임^^
빨리 츄르를 줘서 날 찬양하게 하고싶지만~!! 키키키
의사선생님께서 적어도 4개월은 간식 주지말라고 하셨다...
얼마 안남아쓰~~
기다려 빵떡 ❤️
곧 맛보게 될 츄르를^^
오늘도 귀여운 빵떡이 사진 보고 가세요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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